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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티미디아㈜는 정보통신, 영상전달 및 센서 등 여러가지 용도의 플라스틱 광섬유 (Plastic Optical Fiber)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해 1999년 10월에 설립된 플라스틱 광섬유 전문 제조회사입니다. 당사의 기술진은 고분자 물질 합성 및 광섬유 제조 기술에 관해 20년 이상의 연구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, “디지털 홈 네트워크” 구성에 필수적인 고속통신 매체인 GI-POF (Graded Index Plastic Optical Fiber)의 개발을 시작으로 각종 최첨단 광섬유 제품의 상업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.

최근 IT분야에서의 괄목할 만한 기술의 발전은 “디지털 홈”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주거개념을 우리에게 선보이는 단계에 있습니다. 이와 같은 추세에 맞추어 옵티미디아㈜는 지난 3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결과, 방대한 양의 디지털 정보를 초고속으로 전달할 수 있는 GI-POF의 개발에 성공하여 현재 양산 체제를 갖추고 OM-Giga라는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. OM-Giga는 순수한 국내 원천기술로 아크릴계 물질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플라스틱 광섬유로서 강도 및 유연성이 매우 높고 특수 구조의 굴절률 분포를 갖게 만들어져 기존의 SI-POF (Step-Index Plastic Optical Fiber)에 비해 30배 이상 빠른 3 Gbps-50 m의 초고속 전송능력을 가지고 있어 홈 네트워크 뿐만아니라 산업용 자동제어 네트워크, 자동차 네크워크 등의 정보통신 네트워크에 적합한 광통신 전송매체 입니다.

OM-Giga의 제조 기술은 특허 등록된 당사의 고유 기술로서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개발된 기술들과는 달리 생산성이 매우 높아 우수한 광특성을 갖는 GI-POF를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는 앞선 기술입니다. 이와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1년 9월에 벤처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고, 2004년 2월에 설립된 한국 POF 통신포럼 (www.pof.or.kr)의 창립회원사로서 “디지털 홈”의 구현이 앞당겨지도록 노력하고 있으며, 2004년 10월부터는 사업자원부의 중기거점 차세대 신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인 고분자 Parallel Optical Interconnect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. 옵티미디아㈜는 OM-Giga의 지속적인 발전에 노력하는 한편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더욱 새로운 첨단기술의 제품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.


1999년 10월 옵티미디아㈜ 설립
1999년 12월 산업자원부 TBI 사업 참여
2001년 09월 벤처기업 인증 (한국 과학기술원)
2002년 08월 경기도 성남시로 사업장 및 공장설비 확장 이전
2003년 10월 OM-Giga 개발완료 및 시판
2004년 02월 한국 POF 통신포럼 창립회원사
2004년 09월 “차세대 신기술 개발사업” (산자부) 주관기업 참여